[속보] 송미령 장관 “설탕 부담금 도입돼도 물가상승 영향 제한적…쌀값도 폭등할 정도 아냐” 디지털타임스 1️ 사례: “설탕 부담금 도입돼도 물가 영향은 제한적” 2026년 2월 9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 부담금 도입’**과 관련해 비교적 단호한 입장을 내놓았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국내 농가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다.” 설탕 부담금은 현재 국회에 발의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에 담긴 내용으로, 주 대상은 가당음료다.
즉, 모든 식품이 아니라 설탕이 첨가된 음료에 한정된 부담금이라는 점을 정부는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여전히 한 가지다.
“그래서, 장바구니 물가는 오르느냐?” 2️ 이유: 정부가 “물가 영향 제한적”이라고 말하는 근거 송 장관의 논리는 비교적 명확하다.
첫째, 대상이 제한적이다 설탕 부담금은 가당음료 중심 쌀, 채소, 육류 등 기초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