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돈, 부동산 아닌 증시로 가야"…李대통령 정책 평가하면서 조언도 뉴스1 사례|다시 불붙은 ‘부동산 노선’ 전쟁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한 다주택자 압박 발언이 연일 논란을 키우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전혀 다른 방향의 해법을 제시하며 부동산 논쟁의 불씨를 키웠다. 홍 전 시장은 “1세대 1주택 원칙을 확립하고, 다주택은 개인이 아닌 법인만 소유하도록 전환해야 한다”며, 지금의 부동산 문제는 공급 부족이 아니라 자본이 잘못된 곳에 묶여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진단했다.
같은 ‘다주택’을 두고도, 한쪽은 징벌과 압박 다른 쪽은 소유 구조 개편 이라는 전혀 다른 처방을 내놓은 셈이다. 이유|홍준표가 보는 한국 부동산의 핵심 문제 홍 전 시장의 문제 인식은 비교적 명확하다.
주택 수는 이미 충분하다 세대별 주택 공급률 100% 초과 2. 그럼에도 무주택자가 많은 이유 1인 가구 급증 투자·투기 목적의 다주택 보유 3.
부동산으로 돈이 몰리면 산업은 쇠퇴 자본이 증시·산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