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별 선거비용 제한액을 확정·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도지사·교육감 선거를 포함해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선거까지 모두 포함한다. 2. 도지사·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전북 지역 기준으로, 도지사 선거: 14억 5,900만 원 교육감 선거: 14억 5,900만 원 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대비 약 2,2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선거비용 제한액은 후보자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의미하며, 이를 초과해 지출할 경우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 3.
기초단체장 선거비용 제한액 기초단체장(시장·군수) 선거의 경우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기초단체장 평균: 약 1억 6,700만 원 전주시장 선거: 3억 1,700만 원 (가장 높음) 무주군수 선거: 1억 1,900만 원 (가장 낮음) 지역 인구 규모와 선거구 특성이 선거비용 제한액 산정에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