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사람들이 오가는 도심 한복판에서 또다시 강력 범죄가 발생했다. 금은방을 혼자 지키던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고, 범인은 자취를 감춘 상태다.

사건 자체의 충격뿐 아니라 “대낮에도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사건 개요 정리 2026년 1월 15일 오후 1시 1분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주인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가슴 부위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신고는 피해자의 남편이 했다.

남편은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아무 소리 없이 끊겼다”고 진술했으며, 이후 이상함을 느끼고 금은방으로 찾아가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수법과 현장 상황 범행은 영업 중 대낮에 발생 현장에서는 흉기가 발견되지 않음 금품이 실제로 얼마나 사라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외부 침입 흔적이나 몸싸움 여부는 수사 중 이로 인해 단순 강도살인인지, 우발적 범행인지, 계획 범죄인지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