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이 키우면서 일까지 하다 보니, 제 피부는 늘 뒷전이 되더라고요.

아침엔 아이 등원 준비하느라 정신없고, 출근해서는 난방 빵빵한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 그러다 보면 오후만 되면 얼굴이 당기고 화장은 들뜨고요. 그래서 요즘은 간단하지만 확실한 보습템을 찾게 되는데, 그중 가장 손이 자주 가는 게 바로 ICD 투페이스 오일 미스트예요.

첫인상 & 패키지 투명한 용기 안에 유상층과 수상층이 분리된 투페이스 포뮬러가 그대로 보여요.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패키지가 미니멀해서 화장대나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두기에도 깔끔해요.

육아맘·직장인에게 이런 휴대성은 정말 중요하잖아요. 아이 등원시키기 전에 세안 후 한 번, 출근해서 건조할 때 한 번, 퇴근 후 아이 씻기고 나서 또 한 번… 이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두 가지 층이 섞이면서 촉촉함과 영양감이 동시에 느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