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찰공무원 채용,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 경찰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가 6608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1000명 가까이 늘어난 수준으로,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폭의 증원이다. 경찰청은 인력 확충과 함께 채용 제도 전반을 개편하며, 특히 성별 구분을 없앤 남녀통합선발과 순환식 체력검사 전면 시행을 핵심 변화로 내세웠다.

올해 경찰 채용 규모 한눈에 보기 총 채용 인원: 6608명 (전년 대비 +990명) 구분별 채용 인원 공개경쟁채용: 6112명 경위 공채: 50명 순경 공채: 6062명 경위 이상 경력채용: 58명 경사 이하 경력채용: 438명 특히 순경 공채 비중이 절대적으로 커, 경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기회가 넓어졌다는 평가다. ️ 남녀통합선발, 올해부터 전면 시행 올해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순경 공채 남녀통합선발의 전면 도입이다.

그동안 경찰 시험은 남·여를 구분해 선발했지만, 2026년부터는 성별 구분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선발한다....